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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청산, 가장 모범적 다민족국가 호주, 원주민 문화를 추억하다

작성자
admain
작성일
2025-07-02 08:33
조회
29
일반적으로 누군가 이사,이민을 오면 인사나누기, 문화 풍속 배우기, 적응, 우정쌓기, 기존문화와 이종문화간 융합과 상승효과, 동화(同化) 등의 과정을 거치는데, 미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 등 영연방 국가들은 무장한 영국 불청객들이 힘으로 원주민을 지배하는 과정을 한 번 씩 겪었다.

그리고 현대 들어 이에 대한 반성의 목소리, 제도개선 행보가 이어졌다. 미국, 캐나다는 조기에 이런 움직임이 있었고, 호주는 더뎠다.

하지만 지금은 뜨뜻미지근한 조치에 그친 미국 등에 비하면, 가장 모범적인 다민족국가가 되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민정책은 현대사 트렌드에 비춰 결코 합리적이지 않다는 지적이다.

호주에 살 자격을 가진 모든사람은 평등하다는 것은 몇가지 국가적 구호를 보면 대번에 알 수 있다.

‘인종차별주의자는 호주인이 아니다.(Racism is UnAustralian)’는 문구는 분명한 목표를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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